
아놔놔놔...(-_-)
이글루스가 SK로 넘어가고나서 네이버로 이사한지 꽤 되었지만,
그래도 처음 이용한 블로그 서비스라, 좋아하는 이웃들이 남아있었는지라. 기타 등등의 이유로,
자주자주 들르고 애정갖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말이에요.
애가 어째저째 열심히 발전은 해 나가(려고노력하)는거 같지만
방향이 점점 점점 이상해져서(?) 지켜보는 입장에선 좀 그랬었거든요.
그랬는데...
난 이번 업뎃 반댈쎄! (T_T)
특히 이번에 업뎃한 '마이' ...장난하자는건가여.
추천블로그 들어가봤는데, 이거 무슨 기준으로 추천 받는지도 모르겠구요.
더욱 더 불쾌한 건, 내 안방같은 곳에 낯선이가 들어앉아서
'이것봐나를한번쳐다봐'-^(찡긋)' 이러고 있어요.
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나쁜데, 더 큰 문제는 말이죠.
그 낯선 사람도 자기가 누구 집 방 안에 들어앉아 있는지도 모른다는거.
상대도 똑같이 불쾌할거라 생각되는데?! 헉헉엉엉투덜투덜...
사실 이왕 업뎃한거, 조금만 더 편하게 고쳐줬음 좋겠어요.
열심히 계획하고 만드셨을테니까
이거 싫다능 우와아앙 껒...껒여(/0ㅂ0)/ㅛ 하면 좀... 허무할것같기도하고...(...)
난 그누구보다빠르게난남들과는다르게 이웃들 새 글을 보고싶은데
대체 몇 번이나 클릭해야 새 글을 볼 수있는지 생각두 안하고 디자인 한건가효.
마이밸리의 목적을 다시한번 생각해 달라~ (T_T) 달라달라~ (T_T)...
★덧 - 추천 블로그 옆에 달린 관리 버튼을 발견하고 클릭했지만,
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. (...) 이뭥... (T_T)?!
★덧덧 - 새이웃 50명 채우라규규? 블로그 이웃의 관계가 그리도 쉽게 맺어지는 관계였단 말인가!
난 진짜 짧아도 한 주 이상은 쭈욱 지켜보고 이웃 신청하는데(...) 소심한 나 '-'*




